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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쟁

    Military 2012-01-31, 06:33:18

  • 안녕하세요? 전번 저의 글을 보아주시고 과찬의 말씀들을 해주신 민족 진영의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리고요 그리고 늦게나마 새해 인사 올립니다.  오늘은 전쟁(WAR)이라는데 대해서 쓰려고 하는데요 듣는 분들은 역시 좀 놀랄겁니다. 왜 하필이면 전쟁이냐? 모 이런 소리들 다 각오하고 씁니다.

     

    우선 먼저 전쟁이란 무엇일가요? 먼저 정의부터 집고 넘어 가려고 합니다. 복잡하게 정의 하는것보다는 좀 알기쉽게 하는게 낫겠지요? 모 지는 좀 철학적인데가 못되나서 ㅋㅋㅋ 제생각에는요 전쟁이란 국가와 국가간에 혹은 어떤 세력이나 세력사의에 어떠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폭력 즉 무력을 사용하여 쌈하는거라고 보는데요 모 쉽게 보면 애들끼리 다툼하다가 쌈박질들 하쟎아요? 모 이런거나 같다고 봅니다. 그런데 그게 어떤 목적을 가지느냐에 따라서 그게 정의의 전쟁(Positive War) 혹은 부정의의 전쟁(Negative War) 이렇케 가르지요.

     

    자 그럼 전쟁 역사부터 간단히 보겠습니다. 인류가 이 지구상에 존재하기 시작한때로부터 무수한 전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매 시기 그전쟁 목적이 달랐죠. 원시 시대때에는 종족과 종족 호상관에 서로 병합을 워해서 그담에는 차츰 세력이 커가쟎아요 그담에는 나라라는걸 세웠죠. 그 이후부터는 땅가지고 전쟁을 했었죠. 전략적인 내용은 없고요 그냥 어느 국가의 영토가 젤 크냐? 모 이런 단순한 사고방식으로부터 이웃 국가들과 전쟁을 했었죠. 대표적으로 고대 그리스 그리고 고대 로마제국 이 국가들의 영토가 넒었다고 봅니다. 먼저 사신을 보내서 막무가내로 복종해라 그러다가 개무시를 당하면 전쟁을 하는거죠. 조선민족의 역사도 고대시기 고조선의 영토가 당대 동북아 더나아가서 아시아 고대국가들중에서는 제일 컸죠. 모 우리 조상님들이 호전적이라고 말하자는건 아니고요 무튼 우리 후선들은 이런 역사를 자랑으로 생각합니다. 중세시대에 와서는 이웃국가들과 쌈박질은 질렸는지 얼마 안하고요 발전된 항행 기술을 이용해서 원정 비슷한것을 나갔죠. 제안된 전장에서 쌈박질들을 하다가 그때부터 전장을 세계적인 무대로 옮겼다고 볼수있겠지요. 근대 시대에 와서는요 모 그때부터는 비행기가 날고 항행기술이 과거와는 다르게 발전하고 또 새로운 무기들이 마니 나오면서 전쟁전법들이 과거와는 바뀌였습니다. 특히는 과거에 영토확장에 모를 밖았던 전쟁이란 개념이 영국의 산업혁명의 덕택으로 자원차지라는점이 하나 더 추가되였고요 그리고 식민지라는것도 생기고요. 이러한 전쟁목적이 2차세계대전까지 갑니다. 그런데 2차대전에서부터는 한가지가 덧붙었는데요 즉 사상의 대립입니다. 즉 자본주의 사상과 공산주의 사상의 대립이죠. 2차대전후로는 많은게 바뀌였죠. 우선 식민지가 새로운 형태로 나오고요 즉 이전의 식민지 국가들에 소의 독립은 선사하고 경제만 예속시키는 형태이지요. 지금의 남한이 현대식민지의 대표적인 국가입니다. 그리고 이전의 국가와 국가 호상관의 전쟁보다도 2차대전후부터는 세력들사이의 대결 즉 공산주의세력과 자본주의 세력들사의 대결로 되였습니다. 다시말하여 미국을 한패로하는 자본주의 세력, 이전 쏘련을 한패로하는 공산주의 세력. 이 두세력사이의 대결이 2차대전 이후부터 시작하지요. 이시기가 역사에서는 냉전의 시대(Era of Cold War)라고 하는데요. 그러다가 90년대 초반기  이전 쏘련의 크레물리 광장에서 붉은기가 내리워지고 이전 짜리 러시아 시기의 기발이 오르는것으로 사회주의 세력이 봉괴되지요. 그럼 왜 이시점에서 한가지 질문이 떠오르는데요 왜 동유럽의 사회주의세력이 단번에 무너졌는가 입니다. 이유는 두가지인데요 하나는 올바른 정치강령이 없었죠. 쏘련의 공산당이 하라면 다른 국가 정권당들은 그것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그랬죠. 생선은 대가리부터 썩는법, 쏘련공산당이 수정주의를 하면서 부패되기 시작했고 이따라서 동유럽사희주의 국가 정권당들도 썩어들어갔죠. 두번째로 혹시 쎄브라고 들어보셨느지요?  동유럽사회주의 나라들 경제기구입니다.  이전 쏘련시기 모든 동유럽사회국가들은 독자적인 경제가 업었고요 즉 매 국가들이 자기들의 몫이 있었습니다. 어떤 국가는 농업에만 종사하고 또 어떤국가는 기계에만 종사하고. 이전 쏘련은 지시만 하였죠. 그러니 이것을 총괄적으로 조직하고 보는 오그나이저격인 쏘련이 붕괴되였으니 지휘를 잃은 동유럽 사희주의 국가들은 무너지기 마련입니다. 쏘련붕괴후 전쟁의 목적에서 새롭게 바꿔였는데요 자원차지라는 의미에서는 같고요 자원차지중에서도 석유가 기본이였습니다. 대표적으로 미국이 90년대초에 진행한 만전쟁이죠. 그리고 2000년 초에 있은 아프간전과 또 이라크전이죠.  여기까지가 원시로부터 현대까지의 전쟁과정인데요 대충 분석해보면요 과거 원시시대 전쟁으로부터 지금까의 전쟁을 보면 매 시기별로 전쟁에 동원대는 사람수가 적어진다는것입니다. 그리고 전쟁기간도 짧아지고요 특히 과거 전장(battlefield)이 극히 제안되여있었다면 지금에 와서는 전장이 전세계라는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인류의 발전에 따라 매 시기별 전쟁의 목적이 바꿔고있다는것입니다.  자 지금까지 전쟁의 역사에대해서 그리고 매 시기 전쟁의 목적에 대해서 간단하게 브리핑해드렸습니다.

     

    자 그럼요 전쟁이란것이 피할수없는걸가요? 이 전쟁을 막을수있는 힘은 없는걸가요? 그런데요 전쟁사를 자세히 들여다보니 한가지가 떠오르는데요 그것은 전쟁을 막을 힘이 있다는것입니다. 역사적으로 침략국가의 침략대상은 강적이 아니였습니다. 모두 약소국이였습니다. 힘이 없었던탓에 외세의 침략으로부터 이 전쟁이라는 두글자 참사를 당해야만했습니다. 참사를 당하는데만 끝나는것이 아니라 노예로 살아야하는 비굴한 운명도 당하게되지요. 그러니 한 국가를 전쟁으로부터 보호하려면 어떻케 해야할가요? 과거 구한국시기 민족주의자들이 들고나온 민중계몽운동일가요? 아님 한나라의 임금이 국채를 물기위해 담배까지 끊어야했던 그런 국채보상운동일가요? 아무것도 쪽발이놈들의 더러운 노예살이운명을 막아주지 못했죠.국방력강화 이것이 정답이라고 하는것이 정당할것입니다. 과거 구한국시대 지대로되는 군대가 없어서 왕궁까지도 외국군대가 지켰고 또 왕비가 궁에서 쪽발이놈들한테 칼에 난도질을 당해야만했었던 우리 민족의 이 수모의 역사는 강한 국방만이 나라를 노예의 운명에서부터 지켜내는것이라는것을 알려줍니다. 위에서 사희주의국가들의 붕괴에대해서 설명했지요? 그 대목을 읽으시다가 어떤분들은 아마 왜 북한은 그럼 붕괴되지 않았냐? 라는 의문을 품게되실겁니다. 그 대답은 단 하나. 북한은 자주적인 국가이기때문입니다. 이전 쏘련의 정치강령도 받아들이지 않았고 또 자체의 자립적인 경제도 꾸려놨기때문입니다. 만약 누가 이런 자주적인 북한이 남의 노예로 사는것을 원한다고 말하면 아마 정신과의사 상담을 받아야죠. 바로 북한이 자주적으로 나가는 담보가 무엇일가요? 바로 막강한 군사력입니다. 이 막강한 군사력만이 국제무대에서 바른 소리를 할수있게 만들며, 또 자기 국가 더 나아가서는 민족을 전쟁과 노예살이로부터 지키는 담보입니다. 위에서 서술한 만전쟁의 교훈은 북한의 선택이 정당하다는것을 확중해줍니다. 자주적이지 못한 이라크, 강도의 허세에 쫄려가지고 옷을 다벗고 나체가되여 미국이라는 강도한테 강간을 당했죠. 짐 북한을 보면요 과거 고구려의 강대했던 시기를 보는것같습니다. 반대로 남한을 보면요 과거의 찌질했던 구한국시대와 외새와 연합하여 고구려를 먹으려고 했던 고구려시기의 신라가 되풀이되는 꼴이고요. 그런데 과거 구한국시대와 다르다고 보면 과거에는 외국군대가 직접 지켜줬다면 지금은 사람대신 외제 무기가 남한을 지킨다고 생각됩니다. 근데 이런 저질 무기들을 들고 그래도 전쟁이라는 참사를 피할수있는것은 배후에 미국이라는 깡패형님이 있는것이 아니라 바로 한민족 북한 큰형님의 강력한 군사력이라는것입니다.   쥐박이가 이걸몰루고 그냥 앵무새처럼 북의 남침, 도발 모 이러는데요 그리고 이런 북한 형님의 붕괴설까지 말하는데요  강력한 군사력이있고 그 어느 나라도 없는 영도자와 인민들사이의 일심단결이 있는데 어떻게 붕괴된다고 생각하는지 지짜 꼴통노무쇄끼입니다.  그러다 큰형님 성나면 어쩔려고 그는지 걱정이 되네요... 자 그럼 오늘 글을 여기서 맺으려고 합니다. 서투른 글장난 봐주셔서 감사하고요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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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by: 유리 | 2012-01-31, 06:3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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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ack_rose   2012-01-31 19:48:38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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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 유리님 정말 멋져요. ^.^
      제가 원래 역사 모 이런데 무식이거든요. 근데 전쟁역사에 대해서 간단히 알기쉽게 분석해주신점 정말 좋았구요 또 국방력이 강해야 나라와 국민을 지킬수 있다는 포인트가 맘에 들었어요. 저도 동감이예요. 다시 노예로 살수 없죠.
      좋은 글 감사합니다.
      앞으로 또 좋은 글 기대할게요. 유리님 홧팅~!

    • 단군   2012-02-01 13:57:26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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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좋은 글입니다...

      자신이 의도하는 바를 미사여구의 사용 없이 그럴싸한 포장을 하지않고 직설적으로 파고 들어서 그 목적하는 것을 달성하는 화법, 그리고 그를 기록하는 직관적인 필법, 아주 마음에 듭니다...

      그렇죠, 일국이 자주적이냐 아니냐를 논 하기 위해서는 그 나라의 자유 도를 볼 것이 아니라 그 나라의 국방력이 어느 수준까지 올라와 있는가를 보면 알 수 있는 문제 이지요...

      구차하게 무슨 인권이니 종교의 자유이니 할 것 없다는 뜻이겠지요...

      자신의 나라가 외세의 힘 아래에서 헐떡이는 데에 무슨 놈의 자유고 무슨 놈의 인권이 다 필요 하겠는가 하는 물음입니다...그거 다 쓰잘데기 없는 짓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너무나 훌륭한 글입니다...

      많은 남한의 꼴통들께서 읽어 주었으면 하는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유리님...^^b

      • 유리   2012-02-02 01:23:01   ตอบกลั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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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선생님 안녕하세요?
        박선생님의 글에 비하면야 한갓 글장난이죠모. 과찬이십니다.
        지두 그렇케 생각하는중이거덩요. 일국이 자주적이냐 모이런게 자유도나 모 인권을 놓코볼것이 아니라 군사를 봐야죠. 근데 말이죠 요즘 세상 참 웃기는데요 왜 인권이 말살된 국가들이 인권 타령인지... 아 맞당 우리글 속담에 요런대목이 있었죠? 똥뭍은개 겨뭍은개 흉본다. 우리 선조님들이 참 훌륭하셔~ 어쩜 이런 신통한 소리들을 만들어내셨는지.ㅋㅋㅋ
        아무쪼록 옥체보존하시고요 앞으로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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