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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시간이 없다 없다 해도 요즘처럼 바쁘기는 없는것 같네요. 근데 요즘 이 상황이 무슨 상황이죠? 북이 위성을 발사한다고 선포하였는데 주변세력들이 왜들 이렇케 바뻐하는지...... 미국,일본, 남한등 북의 위성발사를 놓코 바쁜 외교활동을 벌리는데요 오히려 당사자인 북은 조용합니다. 가끔씩 이렇는 미국과 얘네 똘만이들한테 그러다 당한애들 수다히 봤다고 경고하고있고 그러나 위성발사는 차질없이 진행하겠다는 립장을 급히지 않고 있습니다. 자 그럼 미국이 북의 위성발사에 그렇케 예민해 그러는지 오늘 그에 대해서 보기로 하죠.

     

    영토에는 국경이 있지만 우주에는 국경이 없습니다. 이 지구촌에 존재하는 그 어느 국가도 우주독점권이 없으며 이 우주는 지구촌 모든이들의 공동의 재부인것입니다.북도 이런 권리를 충분히 가지고 있죠. 북에서는 위성발사가 이번까지 3번있게 되는데요 첫 시험이  1998년 8월31일에 있었습니다. 바로 은반로켓 "백두산"호에 실려 "광명성1"호가 우주로 올랐습니다. 그러나 이때 북이 위성을 쏘았다는 사실은 그 누구도 몰랐죠. 처음으로 포착한 국가가 바로 러시아입니다. 미국도 러시아가 통지를 해줘서야 알겠됬습니다. 미국도 이 수준인데 얘네 똘만이들은 더 할말이 없죠. 일본은 지들 머리위로 위성이 지나간줄도 모르고 있었고 뒤늦게야 통지를 받고는 야단 칩니다. 원래 망신을 당했으면 가만있는법, 그러나 상황판단이 안되였는지 그냥그냥 국제법 위반이요, 미사일시험이요 하면서 제제를 가해야한다고 앞장서 지랄했었죠. 두번째 시험은 2009년 4월5일에 있었습니다. 첫번 시험과는 다르게 위성발사 한달전 조선중앙통신사를 통하여 4월초에 위성을 발사할겄이라는것을 공개하였습니다. 첫번 시험때에는 모루고있다가 당했었지만 공개한 이상 미국과 얘네똘만이들 요격하겠다고 또 설쳐됩니다. 조선동해공해상과 태평양지역에 요격장비들을 가져다 놓코말이죠. 이렇는 똘만이들한테 북이 그러다 한번에 훅 간다고 경고합니다. 그래도 물러가지 않자 북은 바로 작전을 진행니다. 이 작전이 바로 지금의 젊으신 호랑이 김정은 대장님께서 직접진행하신것이였습니다. 그 일부가 바로 북의 공군전투기들이 아추러운 소리를 내며 초저공 30미터로 레이더망을 뚫코 미국과 해자대 함선집단으로 돌진해들어갑니다. 미국과 일본의 해자대 기겁을 했고 조선동해북측 수역으로 들어가던 전진을 멈추고 더 이상 전진을 못했었죠. 4월5일 북이 위성발사를 진행합니다. 바로 민족의 힘인 "광명성2"호 은반로켓 "은하2"호에 실려 우주로 올라갑니다. 우수운 일은 이제부터입니다. 미국, 해자대 요격한다고 지랄피우던 애들 북이 언제 위성을 발사를 할가하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미 위성은 자기 궤도에 올라갔는데 말이죠. 발사원점부터 까버리겠다던 미국과 해자대 위성발사성공을 알리는 조선중앙통신사의 보도를 보고서야 위성이 이미 발사됬다는 사실을 알게됩니다. 참으로 통쾌한 한판이였습니다. 북은 전세계면전에서 미국과 얘네 똘만이들을 망신시켰으며 민족의 힘인 위성을 성공적으로 발사하게됩니다. 일석이조이죠. 위에서 해설해드린 이 두차례 실험에서 미국과 얘넨 똘만이들은 북의 위성발사를 위성발사로 인정하지 않코 이것을 장거리 미사일발사시험으로 몰아 국제적인 제제를 몰아왔었습니다. 망신한 앙갚음이겠죠. 두번 다 성공을 하였는데 왜 미국과 얘네 똘만이들은 위성이 궤도에 정확히 진입을 하지 못하였다고 완전 실패하였다고 입을 모아 소리치는것일가요? 그리고 위성발사를 왜 방해하려고 하는것일가요? 우선 첫번째로 생각되는것이 지들의 제제속에서 위성이라는 거대한 물체를 만들어 발사한다는 사실에 기겁을 하였기때문이라고 봅니다. 위성이라는 이 거대한 물체에 들어가는 인적물적 액수는 그지 설명안해도 다 안다고 봅니다. 세계에 대고 북은 빈곤한 국가이다, 식량이 모자라 굶어죽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라고 악선적을 해놓았는데 북은 세계에 대고 인류과학의 최절정이라고 볼수있는 위성을 두번씩이나 성공적으로 발사했었죠. 두번째는 바로 운반로켓인데요 이 은반로켓에 위성을 탑재하지 않코 탄두를 탑재하는경우 대륙간탄도미사일이 되기때문이죠. 북이 이 대륙간탄도미사일을 가지는것을 제일 원하지 않는 국가가 바로 미국이죠. 수많은 전쟁을 해왔었건만 단 한번도 미본토에는 포탄 한발 떨어지지 않았죠. 그런데 지금 적대국인 북이 위성을 발사한다니 미국으로서는 제일 먼저 위협을 느낀것이 바로 위성보다도 은반로켓이였을것입니다. 세번째로는요 지나간일이기는 하지만 리비아 가다피 대통령이 죽어야만 하는 이유중에 바로 그중 하나가 아프리카 나라들 자체의 힘으로 통신위성을 개발하고 발사를 하려고 했었기때문이였습니다. 매해 아프리카 나라들이 유럽과 미국에 위성사용비로 뜯겨가는 돈이 넘 엄청나죠. 그돈을 빈민구제라든가 경제개발에 투자를 했더라면 아마 아프리카에 기아라는 말이 없어졌을것입니다. 그런데 가다피대통령이 아프리카나라들의 힘으로 위성을 개발하자고 하니까 미국이나 유럽에게는 곱게 보일리가 없었죠. 그럼 지들의 안정된 돈줄이 잘리게 되니 말입니다. 북에게는 아직은 통신위성이나 관측위성이 없습니다. 그러다 이런 시험위성들이 마지막에는 경제분야,군사분야에 유용하게 쓰일 위성으로 가는 지름길이니 미국이 배가 아퍼 그러죠. 북도 아직은 다른국가 통신위성을 임대해 쓰거든요 그러나 머지않아 거기에 지출되는 돈을 경제분야등 국가운영에 유용하게 쓰일수있으니 북의 돈줄을 한푼이락도 잘라나 고립질식시키려는 미국에게는 좀 거시기 하죠. 이번에 발사할 위성이 지구관축위성이라고요? 참으로 기대가 되네요. 모 지금도 국제법위반이요 모요 하면서 말들이 많은데 그러는 그네들에게 한가지 묻고싶습니다. 그네들이 말한 국제법이 누구를 위한것인지. 미국이 이 국제법이라는 몽둥이로 지들말안듣는 국가들 고문하쟎아요. 미사일개발, 위성개발이 국제법을 위반하는것이라고요? 그런데  미국은 이런거 다가지고있쟎아요. 이런 우라질 불공평한것이 어디있죠? 위성발사가 동북아의 지역안정에 불안을 가져온다는데요 위성발사가를 장거리 미사일발사시험으로 보는 그네들한테는 그렇케 보일테지요. 그네저나 항시적인 불안은 주한미군만 철수하면 가셔집니다. 이 항시적인 불안의 조성자이자 장본인은 바로 미국이죠. 위성발사를 위해서 북이 할수있는것은 다 했다고 봅니다. 이미 통지할수있는 기구들에는 다 통지를 해주고 이런 절차를 다 거쳐서 진행하는 발사가 왜 국제법 위반으로 되는지 우길걸 우겨야지.ㅉㅉㅉ 요격할 이유가 없는데 요격을하겠다고 지랄들이네요. 위성발사 예정일로 지적된 다음주가 무지 기대되고있습니다. 이미 초청장은 나갔고요 위성이 아니라고 지랄하는 미국,일본 모 더 큰망신을 당하기는 싫은지 안보겠다네요. 그냥 꼴통처럼 요격하겠다고 지랄합니다. 지들눈으로 위성이라고 확인하면 모 망신은 바가지로 쓰겠으니 꼴통길을 택하는게 낫다고 생각하겠죠. 무튼 잔대가리 하난 잘굴려요. 근데 어쩌죠 요격하는 순간부터 전쟁인걸 ㅋㅋㅋ 그 전쟁은 미국본토 황페화 일본수장 통일된 한반도라는 결과가 나오겠는데 말이죠. 자 그럼 오늘 글을 여기서 맺으려고 합니다. 끝으로 우리 함 다같이 우리민족의 힘인 "광명성3"호의 성공적인 발사를 기도합시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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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by: 유리 | 2012-04-06, 23:4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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